Kevi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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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 Vancouver Centennial Seawalk
2023 Nov 05
231106
바닷가 파도소리 들으며 칠흙같은 방파제길을 걸어보는 기분 짱 좋다.
까만 어두운 바다를 노랑파랑 점점이 등불달고 미끄러지듯 떠나가는 외항선.
간헐적으로 뿌려대는 겨울빗속을 흰조각 구름사이로 헤집고 날으는 작은 비행기.
동쪽 방향으로 나아가니 다이아몬드 꿰어 매어단듯 라이온스 게이트 다리에 수놓은 은빛이 깨끗하고 선명하다.
231107
정말 아름답다!
마침 밀려오는 파도와 석양 노을
바닷속 돛단배, 그위를 나는 비행기들..
방파제 앞에 도달하곤 어찌할 바 모르며
갈팡질팡하는 거대한 러그, 통나무들..
석양의 짧은 쪽빛도 고마워라 산책길 나선 많은 건강한 남녀노소 사람들..
이 무대를 꾸미고있는 모든 구성요소를
가슴에 기억에 디지털에 담아두고 싶다.
언제고 꺼내어 보고싶은 소중한 추억의 시간이었다.
231210
17가에서 25가까지 이어지는 센테니얼 시워크를 동에서 서쪽으로 걷다.
많은 사람들이 같은장소 동일한 시각 오가며 함께 했다.
간혹 비바람에 파도가 철썩거린다.
높이 날아야할 바닷새는 떼지어 수면위를 스피드스케이팅하듯 날아간다.
궁금증 증폭폭폭!
황혼기 두 사람의 걷는 모습은 따뜻하고
찬바람에 모습감춘 한 사람의 발길은 무거움이 느껴진다.
나는 오늘 혼자다.
바닷가 파도소리 들으며 칠흙같은 방파제길을 걸어보는 기분 짱 좋다.
까만 어두운 바다를 노랑파랑 점점이 등불달고 미끄러지듯 떠나가는 외항선.
간헐적으로 뿌려대는 겨울빗속을 흰조각 구름사이로 헤집고 날으는 작은 비행기.
동쪽 방향으로 나아가니 다이아몬드 꿰어 매어단듯 라이온스 게이트 다리에 수놓은 은빛이 깨끗하고 선명하다.
231107
정말 아름답다!
마침 밀려오는 파도와 석양 노을
바닷속 돛단배, 그위를 나는 비행기들..
방파제 앞에 도달하곤 어찌할 바 모르며
갈팡질팡하는 거대한 러그, 통나무들..
석양의 짧은 쪽빛도 고마워라 산책길 나선 많은 건강한 남녀노소 사람들..
이 무대를 꾸미고있는 모든 구성요소를
가슴에 기억에 디지털에 담아두고 싶다.
언제고 꺼내어 보고싶은 소중한 추억의 시간이었다.
231210
17가에서 25가까지 이어지는 센테니얼 시워크를 동에서 서쪽으로 걷다.
많은 사람들이 같은장소 동일한 시각 오가며 함께 했다.
간혹 비바람에 파도가 철썩거린다.
높이 날아야할 바닷새는 떼지어 수면위를 스피드스케이팅하듯 날아간다.
궁금증 증폭폭폭!
황혼기 두 사람의 걷는 모습은 따뜻하고
찬바람에 모습감춘 한 사람의 발길은 무거움이 느껴진다.
나는 오늘 혼자다.
Capilano Mall
2023 Oct 09
몰의 한가한 시간대에 방문한 것같다.
쌩스기빙 연휴 마지막날 오전이라지만
한산. 여유롭게 몰을 둘러볼수 있었다.
월마트,비씨리쿼스토어,bell 등 통신사,
Wirelesswave, Shoe repair, Lotto, Bread,Pizza,Produce,옷가게,가방가게,약국,헤어디자인, 푸드코트 등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쌩스기빙 연휴 마지막날 오전이라지만
한산. 여유롭게 몰을 둘러볼수 있었다.
월마트,비씨리쿼스토어,bell 등 통신사,
Wirelesswave, Shoe repair, Lotto, Bread,Pizza,Produce,옷가게,가방가게,약국,헤어디자인, 푸드코트 등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Prospect Point Lookout
2023 Oct 06
바다,산,하늘 그리고 울긋불긋 변해가는 숲속 나무들..
뒤질세라 깃대의 국기와깃발 '너팔나팔~'
맑고 쾌청한 하늘엔 흰구름,
바다엔 태평양 긴 항해하고온 상선들..
물살 가르며 쾌속선 지나가고
견인선 흰거품 물길내며 다가온다.
부우웅 간간히 경비행기 하늘 지나니
바다 갈매기는 다리 아래 수면위 화폭에
비행모습 그리며 난다.
이 모습 오래 함께 간직하려 후다다닥
셔터눌러 차곡차곡 쌓아봤다.
다시 꺼내보니 본 것만큼보다 덜하지만
분위기가 기억되니 모든 것이 참 아름답다.
다음엔 친구와 함께 전망하러 와야겠다.
주차장,취수대(겨울철제외),화장실
커피,아이스크림-가게(여름시즌만 운영)
뒤질세라 깃대의 국기와깃발 '너팔나팔~'
맑고 쾌청한 하늘엔 흰구름,
바다엔 태평양 긴 항해하고온 상선들..
물살 가르며 쾌속선 지나가고
견인선 흰거품 물길내며 다가온다.
부우웅 간간히 경비행기 하늘 지나니
바다 갈매기는 다리 아래 수면위 화폭에
비행모습 그리며 난다.
이 모습 오래 함께 간직하려 후다다닥
셔터눌러 차곡차곡 쌓아봤다.
다시 꺼내보니 본 것만큼보다 덜하지만
분위기가 기억되니 모든 것이 참 아름답다.
다음엔 친구와 함께 전망하러 와야겠다.
주차장,취수대(겨울철제외),화장실
커피,아이스크림-가게(여름시즌만 운영)
Angel of Victory
2023 Oct 06
"승리의 천사"
워터프론트 역앞에 세워진 청동조각상에 담긴 의미를 알고, 한국625전쟁의 상처를 겪으며 자란 나는, 제1차세계대전에서 나라를 위한 CPR 1,116 전사자의 고귀한
희생을 되새기게 됐다.
Coeur de Lion McCarthy에 의해 1922
제작되어 퀘백주 몬트리올의 Winsor 역에
원본이 설치되었단다. 그외
캐나다내 2곳 밴쿠버와 위니팩 CPR역에 복사본이 설치되었단다.
오늘 그중 하나를 보는 감동을 맞았다.
위니팩은 CPR 역에서 Deer Lodge Hospital 외부로 옮겨 설치되었단다.
워터프론트 역앞에 세워진 청동조각상에 담긴 의미를 알고, 한국625전쟁의 상처를 겪으며 자란 나는, 제1차세계대전에서 나라를 위한 CPR 1,116 전사자의 고귀한
희생을 되새기게 됐다.
Coeur de Lion McCarthy에 의해 1922
제작되어 퀘백주 몬트리올의 Winsor 역에
원본이 설치되었단다. 그외
캐나다내 2곳 밴쿠버와 위니팩 CPR역에 복사본이 설치되었단다.
오늘 그중 하나를 보는 감동을 맞았다.
위니팩은 CPR 역에서 Deer Lodge Hospital 외부로 옮겨 설치되었단다.
Burrard Dry Dock Pier
2023 Mar 09
가보면 자꾸 가고싶은 곳..
비가오는 날이면 비오는대로..
날씨가 맑은 날엔 쾌창한 날씨만큼..
밤의 야경은 너무 멋져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나게 해..
이곳의 멋진 추억은 인생을 건조하지않게할 곳으로 강추!
비가오는 날이면 비오는대로..
날씨가 맑은 날엔 쾌창한 날씨만큼..
밤의 야경은 너무 멋져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나게 해..
이곳의 멋진 추억은 인생을 건조하지않게할 곳으로 강추!